[헤럴드POP=박수정 기자]가수 로이킴이 새 앨범을 들고 온다.
로이킴 측 관계자는 6일 헤럴드POP에 "4월 목표로 앨범 작업 중이다"며 "구체적 시기는 미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로이킴이 4월 봄 콘셉트로 컴백한다고 전했다. 로이킴은 지난 2015년 12월 '북두칠성' 이후 약 1년 4개월만에 컴백이다. 봄 콘셉트는 지난 2013년 '봄봄봄' 이후 4년 만으로 또 다른 봄 캐롤을 탄생시킬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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