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3월 채용 시즌을 맞아 각 나라에 인기 있는 기업에 대해 G들이 입을 열었다.

6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전현무는 구직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곳으로 공기업과 공공기관임을 알리며 각 나라의 인기 있는 기업과 그 이유에 대해 질문했다. 왕심린은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고 있는 화웨이를 구직자들에게 인기 있는 기업으로 꼽으며 떡벌어지는 구내 식당을 알려 기욤을 놀라게했다.

베이징덕부터 각종 고기부터 다양한 음식들로 인기 있는 화웨이의 구내 식당에 기욤은 "그렇게 있는게 아니라 조그맣게 있겠지" 말하며 의심하자 왕심린이 실제 떡벌어지는 구내 식당으로 유명하다는것을 알렸다. 기욤은 "좋은 회사네요" 말하며 고기 사랑이 남다름을 다시 한 번 전했다.

알베르토는 "우리나라에서는 패션분야다. 하지만 가장 인기 있는 기업은 세계적인 초콜릿 기업이다" 말하며 "복지가 잘 되어 있다" 인기 있는 이유를 알렸다. 마크는 구글이 대학생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기업으로 뽑혔음을 알리자 성시경은 "우리나라에서도 가장 가고 싶어하는 외국계 기업이다" 말해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기업임을 밝혔다.

한편 일본의 오오기는 일본에서 인기 있는 분야로 금융계를 뽑은 가운데 "부모님이 가장 안심하는 곳이라 인기가 많다" 밝혀 씁쓸한 사회 현상을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