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영화 ‘미녀와 야수’ 주인공들이 한국 팬들과 만났다.
루크 에반스는 6일 오전 9시 30분 네이버 V앱 ‘엠마 왓슨 X 루크 에반스 X 에릭남 미녀와 야수 V라이브’ 방송에서 “안녕하세요”라고 한국어로 인사를 건네며 “한국에 가봤다. 가장 즐거운 기억 중 하나다. 맛있는 음식도 먹고, 즐거운 경험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어 조시 게드는 “한국에 가본 적은 없다. 한국에 가보고 싶다”고 말했으며, 엠마 왓슨은 “한국에 가본 적이 없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에릭남은 영화 ‘미녀와 야수’에 대해 “저도 어제 미리 영화를 봤는데 에니메이션보다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진짜인가 현실인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영화다”라고 말했다.
또한 에릭남은 “개스톤(루크 에반스)과 벨(엠마 왓슨)이 어떤 역할인지 에니메니이션을 보셨으면 알겠지만, 라이브 액션 무비에서는 사람이 말해 더 와 닿는 장면인 많았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