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태연이 집순이 면모를 보여줬다.
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태연이 출연했다.
태연은 연예계 유명한 금손이란 평가에 "베이킹은 잠시 쉬고 있다"며 "단내를 너무 많이 맡았다"고 말했다.
이어 "컴백 무대에서 새벽부터 기다려준 팬들에게 빵을 나눠줬다"고 말했다. 컬러링북, 네일아트에 대해서도 "집순이의 대표적인 일거리들"이라며 "탱구네일도 접었다. 셀프 염색도 하다가 관뒀다"고 말했다.
김신영은 "집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한다"고 말했다. 태연은 "사실 향초도 만들어 보고, 별 거 다했다. 이제는 인테리어 제품, 테이블 정도 만들어보고 싶다. 도배도 있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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