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윤진서가 한국 대표로 출연한 가운데 G들의 각 나라들을 방문했음을 알렸다.

6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유세윤은 "16년차 여배우다. 여전히 신비롭다" 말하며 윤진서의 신비로운 매력을 밝히며 소개했다. 윤진서의 등장에 G들은 영화를 통해 이미 알고 있음을 밝히며 윤진서의 인기를 실감케했다. 한편 윤진서는 G들의 고향 나라들을 방문하며 여행을 즐겼음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했다.

윤진서는 여행을 하는동안 각 나라에서 유혹을 받았던 일화를 알리며 해외에서도 통하는 매력이 있음을 전했다. 윤진서는 "프랑스 남자들은 20대는 새침하다가 30대는 뭐" 말하며 거침없이 유혹한다는 것을 알려 오헬리엉을 난감케했다.

이어 전현무와 유세윤, 성시경은 "이탈리아는 나이가 상관없다. 태어날 때 부터" 말하며 남다른 사랑꾼 알베르토를 의식해 웃음을 자아냈다. 알베르토는 윤진서에게 이탈리아 남자로서 어떻게 다가가는지 직접 시범을 보여 주며 윤진서의 마음을 심쿵케 하며 윤진서를 웃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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