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구그달' 박보검, 김유정, 곽동연, 진영이 오랜만에 다시 뭉쳤다.
3월 6일 배우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정이 가득한 오빠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해 KBS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호흡을 맞췄던 박보검, 김유정, 곽동연, 진영이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오랜만의 만남에도 환하게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김유정은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에 출연했으며, 최근 건강을 회복,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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