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시은 기자]스타들이 스스로 자신의 과거 사진을 깜짝 공개해 화제다.
태연과 설리, 임슬옹과 최종훈 등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어린 시절에도 변함없이 귀여운 외모를 직접 공개하며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이처럼 모태 귀여움으로 무장한 스타들의 과거 사진을 살펴봤다.
먼저 소녀시대 태연은 과거 “귀를 살찌워 줄게요? 포동포동해진 귀로 김탱구앨범과 함께 짜릿한 봄을 만끽해보렴”이라는 글과 함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하얀 피부와 통통한 볼 살이 현재의 태연과 비슷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습이다.
아이스크림을 들고 해맑게 미소 짓는 전 에프엑스 멤버 설리의 사진 역시 인상적이다. 설리는 “모든 것이 완벽한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특유의 눈웃음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모태 미녀’임을 인증하기도 했다.
FT아일랜드 최종훈은 6일 짙은 쌍꺼풀이 돋보이는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직접 공개했다. 특히 한결같은 짧은 헤어스타일로 변함없이 훈훈한 외모를 유지하는 모습이다.
2AM 멤버 임슬옹은 “무엇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사십니까 들”이라는 글과 함께 목욕 중인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개구쟁이 같은 외모와 눈빛이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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