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내부고발자에 감형에 관련해 G들의 불꽃튀는 찬반토론이 이어졌다.
6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마크는 미국 군사기밀을 내부 고발해 35년형을 선고 받은데 이어 오바마 전 대통령의 사면으로 30년으로 감형된 내부고발자에 대해 알리며 면죄를 해야 하는게 맞는지에 대해 안건을 밝혔다. 면죄를 해야 한다는 측에 찬성을 한 오오기는 "내부고발자가 있어서 썩은비리와 가려진 사건을 밝힐 수 있었다" 말하며 자신의 생각을 알렸다.
오오기의 생각과 달랐던 기욤은 "내부고발자가 영웅이라고 생각하는거냐?" 반발하며 긴장된 분위기를 이끌었다. 오오기는 "내부고발을 하려면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다" 말하며 굽히지 않는 자신의 생각을 전한 가운데 반대 의견 측에 있던 G들은 나쁜 의도로 내부고발한 자들도 며죄가 되는 것이라 밝히며 반박해 긴장된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 보상금을 목적으로 한 내부고발에 대해 좋은 행동이었다는 측과 나쁜 행동이라는 측이 팽배하게 대립했다. 오오기는 "결과적으로는 좋은 행동이다" 말하며 보상금을 목적으로 한 행동에 대해 공격하는 것을 잘못되었음을 전했다. 프랑스의 오헬리엉과 닉은 서로 상반된 주장으로 대립한 가운데 기욤은 "닉이 부정적이 아니라 합리적인거다" 말하며 닉의 의견과 같음을 알렸다.
기욤의 의견에 오헬리엉은 "내부고발자들이 왜 이런 사실들을 밝히나?" 말하며 보상금을 목적으로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음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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