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성민이 전역 후 첫 뮤지컬로 공식 활동에 나선다.
'꽃보다 남자 더 뮤지컬'은 6일 오후 서울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프레스콜을 개최했다. 성민, 이창섭, 켄, 제이민, 이민영, 김지휘, 정휘, 김태오 등 배우들이 참석했다.
성민은 지난해 12월 군 제대 후 첫 활동으로 뮤지컬을 택했다. 그는 ""전역 후 첫 뮤지컬이라 긴장도 되고 설렌다"며 "어릴 때부터 '꽃보다남자'를 좋아했고, 드라마도 즐겨 봤다. 뮤지컬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꼭 해보고 싶었다.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고 말했다.
'꽃보다 남자 더 뮤지컬'은 지난 2월 24일 개막했으며 오는 5월 7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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