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추자현-우효광 커플이 올 하반기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추자현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오후 헤럴드POP에 “추자현과 우효광이 올 하반기로 결혼 날짜를 잡고 있다. 당초 4월께 예식을 올리기로 이야기를 했으나, 우효광의 중국 드라마 스케줄이 빡빡하게 잡혀 있어 하반기로 미뤄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양측 집안에서 날짜를 잡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연말께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추자현의 활동 계획에 대해서는 “현재 차기작 활동을 시작하려고 준비 중이다”고 밝혔으며,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추자현은 중국에 머물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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