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피고인’이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25% 고지까지 넘보고 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13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23.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회 시청률 22.9%보다 0.8%P 상승한 수치이며, 지난 11회가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23.3%보다 0.4%P 높은 기록이다.
매회 쫄깃한 전개와 고구마 전개를 넘나들며 지성, 엄기준의 연기대결이 펼쳐지고 있는 ‘피고인’은 시청자의 압도적 지지 속에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 치우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 가운데 동시간대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11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0.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회가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12.5%보다 2.2%P 하락한 수치이나 여전히 동시간대 2위를 지켰다.
고소영 복귀작인 KBS 2TV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3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5.1%를 기록했다. 1회 3.9%, 2회 4.9%를 기록한 ‘완벽한 아내’는 매회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후발주자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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