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빛나라은수’ 김동준이 이영은의 요리 실력을 극찬하며 팔불출 면모를 보였다.

7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극본 김민주 우소연, 연출 곽기원)’에서는 윤수호(김동준 분)가 아내 오은수(이영은 분)의 요리 실력을 극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은수는 아침 일찍부터 일어났다. 윤수호가 깰까봐 조심스럽게 일어난 오은수는 한복을 차려입고 아침 식사 준비를 했다. 반면 김빛나(박하나 분)는 윤수현(최정원 분)이 출근할 때까지 자고 있었다.

윤수현이 출근 인사를 할 때 오은수는 윤범규(임채무 분)와 윤수현에게 해독주스를 건넸다. 이어 오은수는 한 상 가득한 음식을 차려 아침부터 식구들을 놀라게 했다. 오은수의 요리를 먹은 윤수호는 “대박이다”라고 말했고, 가족들은 “누가 아내 바보 아니랄까봐”라고 핀잔을 줬다.

한편, KBS1 ‘빛나라 은수’는 앙숙이던 여스승과 여제자가 7년 후 한 형제와의 결혼으로 형님과 동서로 엮이는 것도 모자라 부모의 재혼으로 의자매가 되면서 겪는 좌충우돌 가족 힐링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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