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방탄소년단의 시그니처 인사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7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 TV조선 ‘아이돌잔치’에는 방탄소년단의 시그니처 인사법에 대해 설명하는 제이홉의 모습이 그려졌다.

방탄소년단의 출연에 ‘아이돌잔치’ 스튜디오에는 레드카펫이 깔렸다. 요즘 가는 곳마다 화제가 되는 최고의 핫한 그룹 방탄소년단의 등장에 MC들 역시 어느때보다 뜨거운 환호를 보내며 눈길을 끌었다.

일렬로 자리를 잡고 선 방탄소년단은 총 모양을 그려 보이는 시그니처 인사로 포문을 열었다. 그러나 이 의미를 모르는 MC 김준호가 “그게 뭐냐”고 묻는 말에 랩몬스터는 “총이요”라며 다시 한 번 손모양을 보여줬다.

독특한 인사법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자 제이홉은 “데뷔 초반 영상을 보니까 인사를 정직하게 했더라고요”라고 설명했다. 2013년 데뷔 당시 인사를 보여 달라는 말에 방탄소년단은 제대로 각잡힌 모습으로 방아쇠까지 확실히 당겨주는 총 퍼포먼스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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