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정형돈이 앙코르와트의 매력에 푹 빠졌다.

7일 방송된 JTBC '뭉쳐야뜬다'에서는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이 캄보디아 앙코르와트에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형돈은 앙코르와트의 경이로운 모습에 놀라며 끊임없이 감탄을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 앙코르와트를 둘러보던 정형돈은 오랜 걸음에 지칠 법도 했지만, 힘든 것도 잊고 눈 앞에 펼쳐지는 황홀한 풍경에 감탄을 자아냈다. 정형돈은 현실을 잊게 하는 풍경에 시선을 떼지 못했고 "어디를 가도 감동적"이라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형돈은 "앙코르와트는 설명을 들어야 하니까 패키지로 오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전하기도 했다.

김성주는 "이곳은 정말 볼만한 곳"이라고 말했고, 안정환은 "이곳은 그냥 볼만한 곳이 아니라 최고다"라며 극찬을 남겼다. 김용만 역시 "이 감동을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모르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출연자들은 뜨거운 햇살 속에서도 앙코르와트 내 주요 포인트들을 모두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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