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아빠와 딸의 몸이 바뀌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담은 온 국민 뒤집어지는 코미디 '아빠는 딸'에 역대급 코믹 조연군단이 출연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상상을 초월하는 바디 체인지 연기를 선보인 윤제문, 정소민 뿐 아니라 이미도, 강기영, 허가윤, 도희까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역대급 코믹 조연 군단이 영화 ‘아빠는 딸’(감독 김형협/제작 영화사 김치)가세해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아빠는 딸'은 하루아침에 아빠와 딸의 몸이 바뀌면서 사생활은 물론 마음까지 엿보게 되는 인생 뒤집어지는 코미디. 마성의 신스틸러로 떠오르고 있는 배우 이미도와 강기영은 '아빠는 딸'에서 로맨스를 담당, 찰떡 호흡을 선보였다고 전해져 웃음 사냥을 예고한다. 폭발적인 존재감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하며 감초 연기의 신흥 강자로 떠오른 이미도는 재고처리반의 퀸카이지만 알고 보면 몸매만 전지현인 나대리 역을 맡아 프로 직장생활러로 변신,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 단번에 시청자를 사로잡은 배우 강기영은 '장학퀴즈'의 장원이지만 사랑 앞에서는 매번 의문의 1패를 당하는 ‘주대리’ 역을 맡아 기대감을 모은다.

또한 배우 허가윤은 '아빠는 딸'을 통해 첫 신고식을 치러 기대감을 모은다. 공부밖에 모르는 경미 역을 맡은 허가윤은 화려한 무대 위 모습과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예고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마지막으로 배우 도희는 어차피 인생의 종착역은 치킨집이라는 신조를 가진 천방지축 여고생으로 활약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모은다. 이렇듯 다양한 작품을 통해 활약을 펼치며 연기력을 입증한 막강 조연 군단이 영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며 코믹 활약에 기대를 높이고 있다. 오는 4월1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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