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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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이한위가 아내의 심부름에 나섰다.

8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생애 첫 도전에 나선 이한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내 혜경은 "남편의 일과는 아이들 등교시킨 후 무기력하게 있는 것이다. 뭘 시키고 싶었다"라며 심부름과 함께 음식물 쓰레기 버리기를 부탁했다.

이한위는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다. 처음 보는 것이다"라며 음식물 쓰레기를 내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한위는 쓰레기를 어디에 버려야 하는지 알지 못해 당황했다. 이한위는 음식물 쓰레기를 들고 관리사무실을 찾았다. 경비원의 도움으로 쓰레기 분리수거장을 찾아 음식물 쓰레기 버리기 미션을 성공했다.

이어 아내의 심부름을 위해 슈퍼를 찾았다. 아내가 부탁한 물건을 구입한 후 집으로 돌아와 심부름 미션에도 성공한 모습이 그려졌다.

아내 혜경은 이한위가 사온 물건을 살펴봤다. 혜경은 "달걀을 이것만 사오면 어떻게 하냐. 우리 식구가 몇명인데"라며 잔소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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