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Splash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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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시은 기자]팝 스타 저스틴 비버의 남다른 취미 생활이 포착됐다. 8일(현지시각) 호주 퍼스에서 포착된 저스틴 비버는 능숙하게 대형 오토바이를 운전하며 거친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과 남성미 넘치는 패션이 더해져, 터프한 느낌을 극대화한다.

그러나 오토바이에서 내려온 저스틴 비버는 가장 먼저 립밤을 챙겨 바르며 반전된 매력을 선사하기도 했다. 독특한 포즈로 립밤을 바르는 그의 모습에 팬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할리우드 악동’으로 유명한 저스틴 비버는 최근 기부에 적극 동참하는 등 이미지 변신을 시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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