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한솔 기자] 신비가 360도로 팔이 돌아가는 묘기에 가까운 개인기를 선보였다.

10일 방송된 채널A ‘싱데렐라’에서는 팀 결정을 위해 여자친구 멤버들이 본인의 매력을 어필하는 개인기 시간을 펼쳐졌다.

멤버들 중 처음 자신의 특기인 파워댄스를 멋지게 선보인 신비는 굳히기를 위해 자신만이 할 수 있다는 손바닥을 바닥에 대고 팔을 360도로 회전하는 묘기같은 개인기를 선보였다.

눈 앞에서 보고도 믿기지 않는다며 깜짝놀란 4명의 엠씨들은 '그게 가능한거냐' 며 따라해보기 위해 시도했으나 다들 제대로 시도 조차 해보지 못하고 고통스러워 하며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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