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우아하거나 섹시하거나"..엠마 왓슨, 두얼굴의 뮤즈
엠마 왓슨이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미녀와 야수' 엠마 왓슨은 최근 패션지 그라치아 이탈리아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엠마 왓슨은 한쪽 어깨를 드러낸 비대칭 상의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자랑했다. 다른 사진에서는 기품있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과거 '해리포터; 헤르미온느의 귀여운 모습에서 탈피, 다각도로 영역을 넓히고 있는 엠마 왓슨의 반전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엠마 왓슨은 디즈니 실사판 '미녀와 야수'로 컴백한다. 주인공 벨 역에 엠마 왓슨, 야수 역에 댄 스티븐스가 캐스팅 됐다. 특히 촛대 루미엘 목소리에는 이완 맥그리거가, 시계 집사 목소리는 이안 맥켈렌이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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