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한솔 기자]요즘 초등학생들의 고충을 바라보는 영어선생님의 안타까운 마음이 전파를 탔다.

12일 방영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말아요 그대’ (이하 톡투유) 에서는 인생에서 바꾸고 싶은 것, 혹은 이미 내 인생을 바꾼 것에 사연자들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영어 강사인 선생님이 자신의 제자들이 “영혼이 없어 보인다.” 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털어놨다. “요즘 아이들은 월화수목금토일 학원을 다닌다. 심지어 아이의 성장을 위해 줄넘기 학원까지 보낸다.” 고 말했다. 이에 김제동은 “줄넘기 학원을 보낸다고요?” 하면서도 “아마 부모님의 입장이라면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 이라고 말하며 양쪽의 입장을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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