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한솔 기자] NCT 드림이 추억의 프로그램 '동거동락' 패러디에 나섰다.
12일 방영된 V앱 'NCT LIFE 시즌5 예능 수련회' 4회에서는 90년대 주말 저녁을 책임졌던 '동거동락' 속 인기 코너 '비몽사몽' 패러디가 방영됐다.
안대까지 끼고 본격 '꿀잠'에 빠져있던 제노, 런쥔, 천러, 지성은 갑자기 방 안에 울려 퍼지는 낯선 노래에 화들짝 놀라 일어났다. 90년대 유명 만화 '두치와 뿌꾸' 주제가를 완벽하게 따라 불러야 하는 '비몽사몽 미션'이 시작 된 것.
잠이 덜 땐 드림이들은 너무나도 낯선 음악에 일동 '멘붕'에 휩싸이며 기상천외한 '아무말 대잔치' 가 펼쳐질 조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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