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이동욱이 이동국의 아이들과 만났던 경험을 떠올렸다.
이동욱은 12일 오후 4시 20분 방송된 네이버 V앱 '2017 이동욱 아시아 투어 in 서울 4 My Dear' 라이브에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을 회상했다.
이동욱은 "거짓말이 아니고 첫 출연을 하고 나서 아이들이 3일동안 꿈에 나왔다. 계속 눈에 밟히더라. 이 시간이면 무얼 할 텐데 하면서 계속 생각이 났었다. 이후에 또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출연하고 싶다고 얘기했었다"고 전했다.
또한 "아이들 덕분에 이동국 선수와 아내분, 좋은 인연을 만들게 돼서 아이들에게 너무 고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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