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보이스'
OCN '보이스'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이도경이 아들 김재욱을 빼돌리려 수를 썼다.

장혁(무진혁 역)은 12일 오후 10시 방송된 OCN '보이스'에서 경찰로부터 "모태구가 자살했다. 청산가리를 먹고 죽었다고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를 들은 장혁은 "자살 했을리가 없다. 모태구 빼돌리려고 수를 쓴 거다"고 말했다.

이때 이하나는 엘레베이터가 지하로 내려가는 소리를 들었다. 김재욱(모태구 역)가 실려가는 소리를 들은 것. 두 사람은 지하주차장으로 향했다.

한편 김재욱은 병원을 벗어나 해외로 도피할 계획을 했다. 한 일본인 행세를 해 배를 탈 예정이었고 예성(오현호 역)의 보고로 장혁과 이하나는 이를 알게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