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한솔 기자] 여자친구가 노래방 반주에 맞춰 폭풍 라이브를 선보였다.

10일 방송된 채널A ‘싱데렐라-야식이 빛나는 밤’ (이하 싱데렐라) 에 여자친구가 게스트로 등장해 한층 성숙미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파트 노래방'은 원곡가수가 본인의 노래를 노래방 반주에 맞춰 부르고 90점 이상을 획득해야하는 코너이다. 만약 성공할 경우 맛있는 에피타이저를 획득할 수 있게 된다.

이날 여자친구는 상큼한 레몬에이드를 얻기 위해 도전에 임했다. 90점을 넘지 못하면 레몬을 먹어야 하는 무시무시한 벌칙 앞에서 여자친구는 최근까지 많은 사랑을 받았던 ‘너 그리고 나’의 라이브를 선보였다.

시작 전 여친멤버들은 100점을 확신했다. 지금까지 최고점수는 지난 주 러블리즈가 기록한 94.17점. 여친 멤버들은 그 이상의 점수를 얻어 탑 순위에 랭크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이들은 노래와 댄스를 함께 하면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를 선보이며 고득점의 기대를 모았다. 그 결과 97.82라는 점수를 획득하며 싱데렐라에서도 넘사벽 성적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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