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딘딘이 박나래의 의리를 칭찬했다.
13일 방송된 tvN '편의점을 털어라'에서는 정규편성에 살아남은 출연자들의 소감이 전해졌다.
이수근은 "파일럿 프로그램에서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됐다. 강타, 토니 팀과 박나래, 딘딘 팀 모두 살아남았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박나래는 "딘딘한테서 새벽4시에 문자가 왔다. '누나, 나 혼자 떠내려갈 것 같다'라고 하더라. 그런데 우리 둘다 살아남았다"라고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딘딘은 "정말 불안했는데 나래 누나가 '너 없으면 나도 안할게'라고 하더라. 의리를 봤다"라고 전해 다른 출연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그 때 많이 취했었다"라며 반전의 말을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유재환과 EXID의 혜린이 출연했다. 팀명을 묻는 질문에 박나래는 "요즘 불량식품이 맛있지 않냐. 두 분의 성을 따서 '유혜식품'어떠냐"라고 제안해 웃음을 전했다.
이어 유재환은 신고식으로 크리스피 치킨버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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