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화면 캡처
SBS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초인가족' 박혁권이 가정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13일 방송된 SBS 미니드라마 '초인가족'에서는 나천일(박혁권 분)이 맹라연(박선영 분) 앞에서 나익희(김지민 분)의 편을 들었다.

나천일은 맹라연에게 "행복은 성적 순이 아니다"고 나익희가 영어학원을 그만 다니게 할 것을 설득했다.

그러나 맹라연은 "익희 성적을 보고도 그런 말이 나오냐. 왜 나만 매번 나쁜 엄마로 만드냐"고 항의했다.

맹라연은 나천일에게 "남의 편이라서 남편인 거냐. 어떻게 내 편인지 증명해라"고 계속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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