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마지막 촛불 문화제를 빛낸 스타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 869회에서는 제 20차 촛불 문화제를 장식한 가수 조PD, 전인권, 한영애가 출연해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은 지난 한 주간 많은 이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연예가 실시간 검색어를 소개하는 '섹션 이번 주 실검' 코너로 시작됐다. 마지막 촛불 문화제에 참석해 무대를 빛낸 전인권, 한영애, 조PD를 비롯하여 SNS를 통해 의견을 밝힌 김형석, 윤종신, 공효진, 김효진, 김나영, 김지훈이 조명됐다.

먼저 조PD는 "현장에 모인 국민들이 지치지 않게 하기 위해 무대를 준비했다. 즐거운 음악이 있으면 한 분이라도 더 오실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공연에 참여하게 됐다. 국민들이 분열하지 않고, 모두 한 곳을 보며 같이 극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무대를 마친 전인권은 "모든 사람들이 한마음이 된 것 같아 기분이 정말 좋다"며 벅찬 감동을 전했고, 한영애는 "모두가 한 힘이 되어 새롭게 거듭났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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