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로이킴이 프로 불만러로 웃음을 자아냈다.
12일 방송된 KBS'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10주년 주제곡 만들기로 뭉친 로이킴과 곽진언, 차태현, 김준호는 채석강을 배경으로 앨범재킷을 찍기 위해 나섰다. 매서운 해풍에 각 팀별로 뚜렷한 컨셉을 잡으며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본 김준호와 차태현은 초강수 컨셉으로 로이킴과 곽진언을 놀라게했다.
차태현은 "벗어야지 뭐" 말하며 대수롭지 않은듯 말하자 로이킴은 "왜 일부러 벗냐?" 놀라며 만류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준호와 차태현은 "강하게 나가야 된다" 말하며 초보 예능꾼들에게 프로 예능꾼다운 모습을 보이며 스스로 옷을 탈의했다. 차태현과 김준호가 탈의 하자 곽진언도 따라서 탈의를해 로이킴을 멘붕케했다.
로이킴은 팀 전체가 상의 탈의하자 "이걸 왜" 말하며 어쩔 수 없이 탈의하며 "춥다. 빨리 찍자" 말하며 사진을 찍은 후 재빠르게 옷을 입어 웃음을 이끌었다. 한편 점심을 놓고 복불복 게임이 치뤄졌다. 튜브에 들어가 10바퀴를 도는 팀게임에 4대1팀이 넘사벽 팀플레이를 선보이며 1위를 한가운데 볼빨간 갱년기와 각종뮤지션팀이 재대결을 치루며 점심을 먹기 위한 고군분투기가 그려졌다.
볼빨간 갱년기팀의 로이킴은 팀원들에게 끌려가면서 "나 안해" 말하며 게임에 지친 모습을 보여 프로 불만러로서의 모습과 함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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