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휴가 떠난 김신영의 빈 자리를 신동이 채운다.
MBC라디오 측은 13일 "휴가 간 신디의 빈자리를 채워줄 '정오의 희망곡' 이번주 스페셜DJ 명단"을 공개했다.
13일 월요일부터 16일 목요일까지는 슈퍼주니어 신동이, 17일 금요일에는 개그맨 심진화 김원효가, 18일에는 가수 이지혜, 19일에는 딘딘이 김신영의 자리를 대신한다.
특히 신동은 과거 라디오를 진행하며 쉼 없는 입담을 선사한 바 있어 나른한 평일 낮 시간을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라디오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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