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5' 스틸
'미션 임파서블5' 스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크루즈가 돌아온다. '미션 임파서블6' 촬영이 4월 1일 시작된다.

3월 13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톰 크루즈의 '미션 임파서블6' 첫 촬영이 4월 1일 시작된다. 파리, 영국, 뉴질랜드, 프랑스 등지에서 로케이션을 진행한다"고 보도했다.

이어 "첫 촬영지는 파리다"고 덧붙였다.

앞서 '미션 임파서블6'는 출연료 문제로 한차례 제작이 연기된 바 있다. 프랜차이즈 스타 톰 크루즈가 출연료를 올려달라 말했지만 제작사 측이 이를 거절하면서 마찰이 생긴 것. 하지만 양 측이 지난해 11월 출연료에 합의하면서 문제가 해결됐다.

또 톰 크루즈는 최근 인터뷰에서 "'미션 임파서블6'는 놀라운 세트, 더 화끈한 스턴트 액션을 보여줄 것이며, 스토리 역시 만족스럽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6'는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5편에 등장했던 여배우 레베카 퍼거슨, 사이먼 페그, 제레미 레너 등이 다시 등장한다. 새 히로인은 바네사 커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18년 7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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