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쌍둥이 자녀를 위해 전남편과 재회했다.
3월 12일(한국시간)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는 전남편 닉 캐논과 함께 두 자녀를 데리고 미국 LA에서 열린 '2017 니켈로디온즈 키즈 초이스 어워드'에 참석했다.
이날 머라이어 캐리과 닉 캐논은 쌍둥이 두 자녀의 손을 잡은 채 나란히 포토월에 등장,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와 닉 캐논은 2008년 결혼했으나 이혼했고 2011년 4월 이란성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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