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임창정이 결혼 4개월 만에 결실을 얻게 될 예정이다.
14일 오후 임창정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임신 중인 임창정의 아내가 오는 5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지난 1월 6일 임창정은 서울의 한 웨딩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18세 연하의 요가강사로 알려져 있는 임창정의 아내는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바 있다.
지난해 결혼 소식을 알린 임창정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내년 5월 중순 출산 예정이며 많은 응원과 축복 속에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대중들에게 많은 행복을 빌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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