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엑터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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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이준기가 서울에서 아시아 투어 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한다.

지난해 12월부터 5개국 7개 도시에서 아시아 투어 콘서트 ‘Thank you’로 팬들을 만나온 이준기가 오는 4월 서울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확정 지었다.

이준기의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번 앙코르 공연인 ‘Thank you again’(가제)는 올림픽홀에서 4월 15일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 달 팬들에게 먼저 앙코르 콘서트 확정 소식을 발표했고, 이날 구체적인 소식을 알린 이준기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통해 20곡의 노래와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 팬들과 함께 소통하는 진솔한 장을 만들어온 이준기를 향한 팬들의 기대 역시 그 어느 때보다 크다.

이번 앙코르 콘서트는 기존 공연에서 호평 받은 무대와 새롭게 꾸미는 프로그램이 합쳐져 더욱 풍성한 자리가 될 예정이라는 전언.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지난해 서울 콘서트보다 규모가 크다. 모두가 즐거운 콘서트를 만들기 위해 배우는 물론 모든 스태프들이 고심하고 있다. 많은 성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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