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인생술집'
tvN '인생술집'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한채아가 주당의 모습을 보여줬다.

16일 오후 11시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게스트로 한채아가 출연했다.

이날 한채아는 자신의 주량에 대해 "술을 좋아하고 잘 받는다. 소주 한 병까지는 기분 좋게 마신다. 두 병, 세 병, 네 병까지는 제가 마시는 게 아니라 분위기로 마신다. 그런데 숙취가 있어서 술을 잘 안 마신다. 한 달에 한 번 정도 마신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내일 예전부터 예정돼있던 광고 촬영이 있다. 한 잔만 마시겠다"며 술을 들이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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