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 펠트로
기네스 펠트로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기네스 펠트로가 남자친구인 브래드 팔척과 재혼한다.

3월 16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기네스 펠트로가 연인 브래드 팔척의 프러포즈를 기쁘게 받아들일 것"이라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브래드 팔척은 곧 기네스 펠트로에게 공식 청혼을 하고 결혼 계획을 잡을 예정.

한 관계자는 "팔척은 당장이라도 타이밍만 맞으면 프러포즈를 할 것"이라며 "기네스 펠트로도 물론 기쁘게 승낙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기네스 펠트로의 아이들 역시 팔척을 무척 좋아한다. 좋은 계부가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브래드 팔척은 미국 인기 드라마 '글리'의 제작자다. 두 사람은 기네스 펠트로가 크리스 마틴과 이혼한 후 2년간 교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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