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두나 / 헤럴드POP DB
배우 배두나 / 헤럴드POP DB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배우 배두나(37), '마약왕'에 출연할까.

15일 오전 배두나 소속사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배두나가 '마약왕'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마약왕'은 1970년대 부산을 배경으로 마약왕의 이야기를 그린다. '내부자들'을 연출한 우민호 감독의 차기작이다.

앞서 송강호가 지난해 11월 '마약왕' 출연을 확정했다. 또한 조정석 측 역시 지난달에 합류를 논의 중이란 사실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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