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지현우가 '도둑놈, 도둑님' 출연을 검토 중이다.

17일 오후 지현우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도둑놈, 도둑님' 출연을 제안받았으며 현재 검토 중인 단계다. 확정은 아니다"고 밝혔다.

지현우가 검토 중인 '도둑놈, 도둑님'은 오는 5월부터 방송되는 50부작 MBC 새 주말드라마로 대한민국을 조종하는 기득권 세력에 치명타를 입히는 도둑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고 통쾌하게 다룰 예정이다.

한편 '도둑놈, 도둑님'에는 소녀시대 서현이 여주인공으로 확정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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