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한국의 머슬테이너를 정립한 유승옥이 영화 지난 2월 '조작된도시'로 스크린에 데뷔한 이후 영화 '명동 (부제:옥이)' 주연으로 발탁되었다. '명동'은 서울역 노숙자는 명동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을 주제로 사회적기업과 명동 채권시장의 이해관계를 담아낸 작품이다. 또한, 유승옥은 지난 2년 동안 광고모델로 활동한 수익의 일부를 아프리카 남수단에 '유승옥 유치원'을 건립하는 등 기부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명동'의 출연료 전액을 남수단 '유승옥 유치원'에 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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