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미녀와 야수’가 이틀 만에 40만 명을 동원하며 압도적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다르면 지난 17일 영화 ‘미녀와 야수’는 전국 1,259개 스크린에서 6,027회 상영돼 일일 관객수 23만4,962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40만4,344명을 동원했다.
‘미녀와 야수’는 저주에 걸려 야수가 된 왕자가 ‘벨’을 만나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다. 디즈니 라이브 액션의 새로운 흥행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는 ‘미녀와 야수’ 기록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미녀와 야수’ 선전 속 박스오피스 2위 ‘콩: 스컬 아일랜드’는 5만1,537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128만3,060명을 기록했다. 3위 ‘로건’은 3만5,025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195만9,287명으로 20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4위 ‘비정규직 특수요원’은 2만211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4만5,648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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