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연 기자] 소유가 진정한 ‘먹방’을 선보였다.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씨스타의 소유와 다솜이 라스베이거스로 여행을 떠난 가운데, 소유가 뷔페에서 진정한 ‘먹방돌’의 모습을 보였다.

소유와 다솜은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여행을 떠났다. 라스베이거스에 도착한 두 사람은 라스베이거스의 시내를 돌아다니며 그 느낌을 맘껏 즐겼다. 소유는 여행 전 미팅에서 “여행을 가면 먹고 또 먹을 계획이다”라고 말할 만큼 ‘먹방’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다.

소유와 다솜은 둘째날 아침, 브런치 뷔페로 향했다. 소유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손꼽히는 뷔페에 도착하자 바로 음식을 푸기 시작했다. 게살 스프를 먹은 소유는 "시작해볼까?"라며 바지 단추를 풀렀다. 더 많이 먹기 위한 행동이었던 것. 김숙은 "먹을 줄 안다"며 감탄했다. 이어지는 소유와 다솜의 현실 먹방에 판정단과 MC들은 군침을 삼키며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