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악동뮤지션 이찬혁이 작곡 천재 면모를 드러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10주년을 맞아 전라북도 부안으로 떠난 멤버들과 뮤지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각 팀들은 베이스캠프에서 기념곡 만들기에 돌입했다 .4시간이 주어진 가운데 악동뮤지션, 데프콘, 김종민으로 구성된 ‘각종 뮤지션’ 팀은 잠시 쉬는 시간을 가졌다.

약 30분의 시간이 흘렀다. 이때 이찬혁은 기타를 치고 멜로디를 구상했고, 회의기 시작되자 곧바로 자신이 만든 멜로디를 소개했다. 이를 들은 멤버들은 “좋다”라는 감탄사를 연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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