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류준열이 코믹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배우 류준열은 3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구선수 인스타 아닙니다"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준열은 지하 주차장에서 축구 트레이닝복을 입고 몸을 풀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앞서 류준열은 전날 FIFA U-20 월드컵 수원 홍보대사로서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조 추첨 기념 레전드 매치'에 참석한 바 있다.
당시 류준열을 디에고 마라도나, 파블로 아이마르와 함께 필드를 뛰어다니며 꿈같은 하루를 보냈다.
이후 류준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축구 레전드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이에 팬들은 "성덕이 꿈을 이뤘다", "류준열씨 축하해요", "축구선수 뺨치네" 등 응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