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태양의 후예' 1주년을 맞아 송혜교, 송중기가 뭉쳤다.
3월 18일 배우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양의 후예' 1주년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 1주년을 맞아 송혜교와 송중기, 진구 등이 파티를 벌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주연 배우들과 스태프는 한곳에 모여 파티를 열며 1주년을 자축했다. 변함없이 돈독한 팀워크가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지난해 2월부터 4월까지 방영된 '태양의 후예'는 신드롬을 불러 일으킬만큼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았으며 송혜교와 송중기를 특급 한류스타로 발돋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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