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인도네시아에서도 김세정의 인기가 대단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에서는 새로운 생존지에서 지내게 된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병만족은 새로운 생존지인 인도네시아 수마트라로 향했다. 비행기에서 내리자 현지인들은 뜨거운 열기로 이들을 환영하며 ‘정글의 법칙’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때 현지인들은 ‘프로듀스101’의 ‘픽미’를 떼창했고, 김세정은 이에 호응해 춤을 선보였다. 멤버들은 김세정의 인기에 혀를 내둘렀다.

한편, SBS ‘정글의 법칙’은 병만족들이 자연 속에서 펼치는 생존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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