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비투비 창섭이 고등학교 선생님 일반인 참가자 수진에게 누나라 불렀다.
이날 이창섭과 수진은 17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 임창정의 '소주 한 잔'을 불러 총점 793점을 받았다.
무대를 끝낸 이창섭은 수진에 대해 "준비를 정말 많이 하셨다. 준비한만큼 후회없이 불태우신 것 같아서 기분이 좋더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에 MC 성시경은 "항상 선생님이라고만 부르고 누나라고는 안부르냐"고 물었다. 이창섭은 "잘했어 누나"라 말했고 수진은 "네 존재가 고마워"라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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