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내일 그대와'
tvN '내일 그대와'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신민아가 미래의 자신에게 메일을 보냈다.

신민아(송마린 역)는 17일 오후 8시 방송된 tvN '내일 그대와'에서 미래의 송마린에게 당부했다.

신민아는 "니 과걸 후회한단 얘기를 들었다. 과거에서 온 소준이한테 상처주지마. 내 남자야"라는 글을 써 2017년 11월의 송마린에게 예약 메일을 보냈다.

이후 신민아는 남편 이제훈(유소준 역)에게 "저쪽 세상 안 가도 괜찮겠어?"라 물었고 이제훈은 "남들 처럼 살면 되지. 내일 일은 내일 생각하면서"라며 미래로 가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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