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한민관이 아내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민관은 20일 방송된 SBS 라디오 러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집안에 러브러브 한 일이 있다. 결혼을 2012년 12월9일에 했는데 드디어 한민관 주니어가 생겼다"고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어 한민관은 "임신 4~5주 정도 됐는데 심장 박동 소리가 작게 들리더라. 만감이 교차했다. 감동이 밀려오면서 머리 속에서는 아내가 날 귀찮게 할 텐데 하는 압박감이 샌드위치가 됐다. 그래도 너무 기분이 좋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한민관은 "다행히 아내가 입덧이 없다"고 말했지만, 김창렬은 "앞으로 힘들 거다"고 말했다. 이에 한민관은 "지금도 조금 힘들긴 한데"라고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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