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황금 비율의 몸매를 자랑하는 스타들의 몸매 비법이 소개됐다.

2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원탁의 기자들' 코너에서는 MC 김신영이 기자들과 만나 '스타들의 혹독한 다이어트'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훌륭한 기자들은 몸매가 훌륭한 스타를 꼽는 시간을 가졌다. 장신영, 김사랑, 설현 등이 언급된 가운데 MC 김신영은 "과거 설현과 함께 촬영을 같이 하면서 설현의 몸매는 정말 타고났다는 생각을 했다. 같은 옷을 입었는데도 확연히 다른 느낌이 나더라"고 말했다.

먼저, 20kg 감량 후 남다른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강소라가 소개됐다. 운동과 식이 조절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강소라는 아침 식사로는 견과류와 요거트, 점심은 한식 위주의 소량 식사, 저녁은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하며 굶지 않는 다이어트로 몸무게 감량에 성공했다.

오래 걷기를 비롯한 꾸준한 식이요법으로 감량한 설경구는 혹독한 다이어트로 눈길을 끌었다. 애주가로 알려진 그는 다이어트 기간에는 술자리 약속을 모두 거절하고, 저녁 7시 이후에는 금식을 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결점 몸매를 자랑하는 송혜교는 걷기 마니아로 알려졌다. 남혜연 기자는 "송혜교의 경우 해외 촬영을 나가면 너무 걸어다녀서 살이 빠져서 귀국한다고 한다. 송혜교는 군것질을 하지 않고, 기본적으로 한식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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