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김준호가 새벽 4시에 모닝콜을 울린 멤버들에게 독설을 퍼부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경기도 파주부터 전남 목포까지 이어지는 1번 국도를 따라 떠난 국토투어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차태현X데프콘X윤시윤으로 구성된 하위팀은 곧바로 목포로 떠나며 의도치 않게 ‘2박3일’을 촬영하게 됐다. 고속터미널에 도착한 세 사람은 시음했던 전통주를 해장할 따뜻한 국물을 찾기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세 사람은 심야 버스를 타고 목포로 이동했다.

목포에 도착한 하위팀은 택시 기사로부터 정보를 얻었다. 해장국집으로 이동을 하려던 중 데프콘은 서울에 있는 상위팀 김준호에게 전화를 걸었다. 새벽 4시에 전화를 받고 일어난 김준호는 시간을 물은 뒤 “너희 진짜 최악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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