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가수 정준영과 배우 이선빈이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JTBC 측은 23일 오후 헤럴드POP에 “정준영과 이선빈이 현재 ‘아는 형님’ 촬영에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날 촬영분 방송은 4월 초가 될 전망이다. 4월 8일 방송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선빈은 최근 MBC 드라마 ‘미씽나인’에서 하지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정준영은 지난달 첫 솔로 정규 앨범 ‘1인칭’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 모두 털털한 성격으로 사랑받는 바, ‘아는 형님’에서는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한편 정준영과 이선빈은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3’에도 함께 출연했다. 당시 정준영은 특별 가수로, 이선빈은 미스터리 싱어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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